대형 IP 기반의 대작 RPG 패권 경쟁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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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형 IP 기반 대작 RPG 패권 경쟁 주요 내용
국내 게임 시장이 구조적 역성장을 겪고 있는 가운데, 주요 게임사들이 IP와 멀티플랫폼을 무장한 대형 신작을 앞세워 글로벌 및 아시아 시장에서 치열한 RPG 패권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해당 이미지는 AI 알고리즘을 통해 구현되었습니다.
주요 게임사별 대작 RPG 동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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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마블 — 왕좌의 게임: 킹스로드
HBO 드라마 원작의 오픈월드 액션 RPG로, 서구권 선출시 후 피드백을 반영한 재설계를 거쳐 아시아 지역에 정식 출시되었습니다. 스팀 출시 첫날 최고 동시접속자 1만 7,000명을 돌파했으며,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체제를 구축했습니다. -
펄어비스 — 붉은사막
자체 개발 엔진으로 7년간 제작한 싱글플레이 오픈월드 RPG로, 올해 3월 20일 글로벌 PC 및 콘솔 플랫폼에 정식 출시하며 전열을 가다듬었습니다. -
엔씨소프트 —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
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입니다. 오는 6월 프롤로그 테스트를 진행한 후 연내 글로벌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-
크래프톤 — 노 로우(No Law)
스웨덴 자회사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 중인 1인칭 오픈월드 슈터 RPG로, 공개된 트레일러가 2주 만에 조회수 196만 회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올해 공식 영상 (붉은사막 공식 출시 트레일러)
출처: 빅데이터뉴스 (조재훈 기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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